근데...
도대체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내가 온맘다해 사랑해야 할 것이 있는데,
왜 이리 다른 것에 관심이 가는지.
다른 것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그런맘 버리고...
끈샘이 말한것처럼,
항상 찬양하는, 입술로 흥얼거리는,
그런 생활을 할수 있게..
내 맘 잡아달라고...
음악을 모르지만,
높이도 모르고, 길이도 안 맞지만,
음악이 좋은게 아닌,
찬양이 좋은,
그런 한주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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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7, 2008
■ 회고
금요일의 몸살- 열이 39.3℃까지 올랐었다.
문학의 밤에 잘 동참할수 있을까?
현지엄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던같던데..
....
아픈데도, 문학의 밤을 잘 할수 있었다. 연습도 거의 못했었는데...집에서 연습많이했냐구 묻는 부장선생님..ㅋㅋ (하나도 못했는데..) - 순전히 귀도빨로 되었나부다..
현지엄마도 무슨 감기걸려서 다 죽어가던 사람이 하루만에 일어나 이리저리 잘도 하냐 하는데... 뭐, 내가 했나? 하나님 하라구 하나님이 도구처럼 쓰니깐 된거지..ㅋㅋ, 현지엄마야 놀랍지? ㅋㅋㅋ
■부록
어제 저녁의 화장을 지우긴 했지만...
거울보니깐, 눈밑 눈화장이 지워지질 않았다..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비두기로 했다.
다크써클로 보이는게 재밌군..
금요일의 몸살- 열이 39.3℃까지 올랐었다.
문학의 밤에 잘 동참할수 있을까?
현지엄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던같던데..
....
아픈데도, 문학의 밤을 잘 할수 있었다. 연습도 거의 못했었는데...집에서 연습많이했냐구 묻는 부장선생님..ㅋㅋ (하나도 못했는데..) - 순전히 귀도빨로 되었나부다..
현지엄마도 무슨 감기걸려서 다 죽어가던 사람이 하루만에 일어나 이리저리 잘도 하냐 하는데... 뭐, 내가 했나? 하나님 하라구 하나님이 도구처럼 쓰니깐 된거지..ㅋㅋ, 현지엄마야 놀랍지? ㅋㅋㅋ
■부록
어제 저녁의 화장을 지우긴 했지만...
거울보니깐, 눈밑 눈화장이 지워지질 않았다..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비두기로 했다.
다크써클로 보이는게 재밌군..
Sunday, October 26, 2008
Tuesday, October 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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