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6, 2012


이리저리 시간이 없어 이제서야 올리네요..

작년(2011) 5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를 거의 마무리하고,


팀원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인원이 많아서 패키지로 가게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한다는 코사무이(Ko Samui)로 가고 싶었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결국은 파타야(Pattaya)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촬영은 Sony 550, 35.8, 16-80, 70-200G, Carl CPL, Zeta EX CPL, ND400 입니다..
근데, 70-200G은 거의 안쓰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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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02/26의 3박5일간의 일정 개요입니다.

22일(수) : 19:05 KE653편 방콕수완나품(Suvarnabhumi) 22:55도착
                 방콕 시내 A-One Hotel에서 숙박

23일(목) : 오전 일정 없어요.
                 점심먹고 태국 지압맛사지후 파타야(Pattaya)로 이동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150~160km(1시간 40분 거리)
                 The Zign Hotel에 도착하여 짐풀고, 저녁식사
                 저녁식사후 파타야(Pattaya) 시내 투어

24일(금) : 오전에 산호섬(Ko Lan)으로 이동하면서 보트 글라이더
                 산호섬에 도착하여 해양 스포츠
                 점심후 담넉사두억 시장을 재현해 놓은 시장 관람
                 코끼리 투어
                 농눅 빌리지
                 스파
                 태국식 저녁

25일(토) : 라텍스 shop
                 파인애플 농장
                 한식식사
                 보석 shop
                 삔까오 선착장 도착후 소형보트 유람
                 토속품 shop
                 바이욕타워(Baiyoke Sky Tower)
                 수완나품(Suvarnabhumi) 공항 도착

26일(일) : 00:15 KE654편으로 인천공항 07:0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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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인천공항에서 19:05 KE653편을 타기전이에요

방콕 수완나품(Suvarnabhumi) 22:55 도착해서 한컷

방콕 시내 A-One Hotel 로비


 23일(목)

오전 일정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창으로 보이는 풍경


할일이 없어서 그냥 동네를 걸었어요


지나가다가 경찰서 한 컷


가이드 기다리면서..ㅋㅋ (모자는 일행꺼 빌린것...)


점심을 Terminal 21이라는 쇼핑몰에서 먹고,
같은 건물안에 있는 맛사지샾에서 맛사지를


맛사지후 파타야(Pattaya)로 이동,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150~160km(1시간 40분 거리)

The Zign Hotel에 도착. 로비에서

짐풀고 호텔앞 바닷가 가서..(ND400)



저녁식사하기전 창밖 풍경


저녁식사는 근처에서 Seafood buffet,
저녁식사후 파타야(Pattaya) 시내 투어

제가 손흔드니 처자들이 밥먹다 말구 손흔들군요..ㅋㅋ

길거리에서 파는 영양간식(전갈, 바퀴벌레....)

삼성도 보이는 군요

삼성 표지 근처에 있는 킥복싱장


타투하는 외국인도 보이는 군요

전갈소녀


24일(금)
오전에 일찍일어나서 창밖 풍경

호텔 1층에서 한장
오전에 산호섬(Ko Lan)으로 이동하면서
보트 글라이더를...(전 사진만 찍고 ㅠㅠ)


우리팀 이사님..(사랑하는 횽아...ㅋㅋ)
(007 영화의 피어스 브러스넌이 생각난다는..)

산호섬에 도착하여 일행은 해양스포츠를 즐기는데,
전 혼자서 사진놀이


점심후 담넉사두억 시장을 재현해 놓은 시장 관람
담넉사두억 시장은 방콕에서
서쪽으로 2시간정도 거리라고 하더군요.
파타야(Pattaya)에 있는 이곳은
지난번 닉쿤이 여기서 촬영을 해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코끼리 타기
코끼리는 개인이 소유할수 없고,
태국 국가 소유라고 합니다.
농눅 빌리지
엄청나게 큰 개인소유의 정원이래요.
이 정원에서 일하는 일꾼이 1만5천여명이라는..


고단한 일정을 마치고,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에서 스파를 하고

원래는 삼겹살을 먹어야 하는데, 일행이 태국에 왔으니 태국식으로 저녁을 먹자고 해서...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잤어요...(사진은 생략)


25일(토)
※마지막날은 악어, 호랑이를 관람하는 일정이었는데,

방콕 차오프라야강(Chao Phraya River) 유람과 방콕 야경을 볼수 있는 전망대에 오르자고
제가 강력히 주장해서 일정이 변경

오전 호텔을 나오기 전에 해변가 산책


오전에 라텍스 shop에 갔다가
파인애플 농장에서 두리안, 망고스틴 먹고,
한식당에서 점심 식사,
그리고 보석 shop에서 강의(?) 듣고..

이건 파인애플 밭
삔까오 선착장 도착후 소형보트 유람






물이 깨끗하지 않은데, 노는 아이들도 있군요..

수로마다 수문을 설치하여
범람을 조절하는군요..

(제 직업이 수자원관련 설계업무라
꼭 현장출장 나와서
사진찍는 것 같군요..ㅋㅋ)


배에서 간단히 음료나 맥주도 팝니다.

지나가다가 씨로코 돔(Sirocco Dome)을...
이곳은 음식이 너무 비싸다고 하더군요,
드레스코드도 따지고,

여긴 보석 shop

씨로코 돔(Sirocco Dome) 대신에
저녁은 바이욕타워(Baiyoke Sky Tower)에 올라서
방콕시내을 보고 식사 예정
그러나, 가기 싫은 토속품 shop을
일정상 어쩔수 없이 가는 바람에
매직아워를 놓지고 말았답니다.
어찌나 가슴 아프던지.. 너무나 맘 아팠어요.
건물내부가 너무나 밝아서
CPL을 이용해도 별수 없더군요.
옥상 야외 전망대로 올라갔는데,
전망대가 계속 회전을 해서 장노출 야경 절대불가..
그래서, 막샷 날렸습니다

바이욕타워(Baiyoke Sky Tower)에 내려와서
 수완나품(Suvarnabhumi) 공항 도착후 인천으로

26일(일)
00:15 KE654편으로 인천공항 07:00 도착
비행기 안에서 찍은건데,
시간도 안 맞고 날씨도 안좋아서...

회사 동료들과 가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지만,

가족들과 여행을 한다면 사진을 거의 찍을수 없을 것 같군요.


벌써 태국에 다녀온지 두달이 되어가는군요....

Tuesday, March 20, 2012

눈물 뿌려가며 사랑할수 있는 기회는 이 세상에서뿐이다.
이러한 값진 선물, 시간을 냉랭한 가슴으로 허비하지 말기를...
2012.3.18  정중섭..

Monday, January 30, 2012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우리 시대의 역설- Geoff Dixon

Geoff Dixon이 처음 인터넷에 이 시를 올린 뒤 많은 사람들이 한 줄씩 덧 보태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Monday, January 9, 2012

마음의 사전적 의미
1. 사람이 본래부터 지닌 성격이나 품성(마음이 좋다...)
2.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감정이나 의지, 생각 따위를 일으키는 작용이나 태도(마음은 청춘이다...)
3. 사람의 생각, 감정, 기억 따위가 생기거나 자리 잡은 공간이나 위치(마음을 비워라...)
4. 사람이 어떤 일에 대하여 가지는 관심(마음을 떠보다...마음을 먹는다...)
5. 사람이 사물의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심리나 심성의 바탕(마음에 드는...)
6. 이성이나 타인에 대한 사랑이나 호의의 감정(마음을 사로잡은...)
7. 사람이 어떤 일을 생각하는 힘(마음을 쏟아서...)


성경에서 마음의 의미
- 인간 내면의 생활 중심
- 윤리적 의미의 결단
-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장소

삶에서 원하는 것과 되어지는 것은 다르고, 결국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다. 바울은 원함은 있으나 선을 행함이 없다라 고백하며, 바로 잡으려 해도 행함이 따르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지혜도, 능력도, 악에서 빠져나올 힘도 없다.

바울이 깨달은 것은 선을 행하려는 마음에 악이 함께 있고, 이것이 우리의 실존 모습이라 했다. 우리의 마음에는 언제나 선함과 악함이 공존한다... 늘 선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결국 죄로 끝난다...

아..우리는 곤고한 사람이다...이를 아는 것이 거듭난 사람이지만, 여전히 죄와 함께 살고있고 불쌍한 사람이다. (우리의 모습을 나의 바깥에서 볼수 있어야 한다. ) 그러나, 단 하나의 희망이 있는데 "그리수도 안에 있어서 감사한다" 이다... 결과는 늘 뻔하지만 우리를 받아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예수님께로 가는 사람은 의가 있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늘 실패하기 때문에 예수님께 그냥 가는 것, 그리스도 안에 사는 것, 그곳에 생명이 있다.

감사하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감사하자...

2012.1.8. 설교말씀중에서... 롬7: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