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7, 2010


June 29th 2010, 변산 앞바다....이번 여름 휴가...
June 28th 2010,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물안경..!! 변산콘도에서...

Monday, July 26, 2010

큰 하트를 보실려면,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June 28th 2010, 부안댐 근처에서...

Saturday, July 24, 2010



오늘 새벽기도후 바로 관곡지로 갔습니다.
카메라를 사고 나서 처음 나간 출사아닌 출사였죠.
7시 전쯤 도착을 했는데, 사람들은 이미 100여명정도 와 있더군요.
참으로 놀랍더라구요, 제각기 카메라를 하나씩, 또는 몇개씩 들고 다니면서 찍는 모습들....

같은 장소에서 각기 다른 모습들을 하나씩 담아내고들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참, 그곳에서 "외모지상열주의"님을 첨으로 뵈었네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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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를 나오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진사는 역시 사진을 찍을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

우리들은 주님을 찬양할때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July 24th 2010, 같은 곳에서 다른 곳으로.....

Friday, July 23, 2010

June 20th 2010, Cafe Mamie 갔다가 아파트 뒷동산에서....
그나저나 oldman님 보시라고, posting을 게을리하면 안되겠어요..ㅋㅋ

Thursday, July 22, 2010

June 2oth 2010, 예배드린후 집앞 Cafe Mamie에서...

Monday, July 19, 2010

1980년의 일이었다. 레버쿠젠의 DF 유르겐 겔스돌프는 그 해 UEFA컵 챔피언에 오른 프랑크푸르트의 스트라이커 차범근에게 경기 도중, 등 뒤에서 심한 태클을 가해 큰 부상을 입혔다. 겔스돌프의 파울은 너무나도 잔인했다. TV를 통해 그 장면을 목격한 독일 축구팬들도 경악했다.
차범근 주치의는 '제 2 요추 골횡 돌기부 골절'이라고 진단 내렸다.차범근이 병원에서 선수 생활의 사활을 걸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을 때 프랑크푸르트는 매스컴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의 문서를 발표했다.

차범근은 '증오가 아닌 용서라는 기독교적 신념에 입각해 겔스돌프에 대한 형사 고발을 거부한다.'고.

이후 3 년 뒤, 차범근은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그 첫날 차범근은 겔스돌프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다. 그날부터 둘은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 무렵 있었던 인터뷰를 나는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다.
도를 넘어선 강한 태클과 지져분한 플레이로 덤벼드는 상대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차범근은 이렇게 답했다.
"그러한 상대에게는 '이것은 룰 위반이고 파울이다. 또한 품격없는 행위다 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선수들은 무시합니다."라고.

품격있는 차범근에게 있어서는 '보복 행위' 라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차범근처럼 스피드가 있으면 페널티 에이리어 안에서 그 민첩함을 살려 페널티킥을 자주 얻어낼 수 있지 않았겠느냐? 라는 질문에 언제나 웃으면서 그는 이렇게 얘기했다.

"나는 그런 행동은 안합니다. 그것은 기독교 신자로서의 자세가 아닙니다."

출처: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이 존경하는 갈색폭격기 차붐 차범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