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0, 200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엡4:28

우리 목사님은 살면서 너무 많이 도둑질을 하였다고 하는데....
우리가 살면서 눈에 보이는 물질과 돈을 훔치는 것만이 도둑질인가? 되물으며,

다른 사람의 시간, 마음, 행복 등을 훔쳐가는 것도 크나큰 도둑질이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축복되는 말 한마디 대신, 쌀쌀한 말, 불필요한 말로서 그 사람의 즐거움 또는 평안을 깨면, 그 사람의 행복을 훔치는 거와 같다........
나는 아주 못된 도둑놈인가부다......

Friday, October 17, 2008

천로역정2부, 네 믿음을 보여라, 예수와 함께한 직장생활, 기독교의 기본 진리, 기도의 황금열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
어제는 천로역정 1부를 결국 끝까지 읽고 말았다.
마지막편에 나오는 "무지"라는 캐릭터가 나오는데...나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든다.

또한, 가끔식 머릿속에 떠올르는 짖꿎은 장난과 쓸데없는 생각들로 인해, 내가 지금 순례자의 길에 동참하고 있는게 맞는지..

현지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걱정이다..
다른 사람들의 접근성도 고려하고, 또한, 쓰기 편한 한글도 이용해야겠다.

Thursday, October 16, 2008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글씨 모 이쁜 것 없나?...

Saturday, September 6, 2008